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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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 강새희

    환우 강새희 강새희 (여 / 13세 / 정서조절장애)

    안녕하세요먼저 저희 아이의 치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진심을 감사드립니다.후원자님의 도움으로 아이의 치료를 지속할 수 있어 무거웠던 마음에 희망 같은 소식이었습니다.저희 아이는 정서조절에 어려움을 겪으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 현재도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감정의 파도가 크게 일때면 아이도, 가족도 함께 힘겨운 시간을 보내게됩니다. 그럼에도 아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저 역시 엄마로서 곁을 지키며 함께 버텨내고 있습니다.저희는 다섯 남매가 함께 살아가는 재혼가정이다 보니 여러가지살펴아 하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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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희성

    환우 반희성 반희성 (남 / 54세 / 루게릭)

    안녕하세요먼저 저희 상황을 살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남편의 투병이 장기화되면서 간병비는 물론 기본적인 생활비 부담이이로 인해 미래에 대한 걱정이 하루하루 저를 무겁게 짓눌러 왔습니다.저 역시 작년에 암 수술을 받은 후 직장에 복귀했지만 몸에 무리가 가는 힘든 일은 오래할 수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힘든 상황 속에서 저희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이 도움은 저희 가족이다시금 열심히 일어설 수 있는 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픔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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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주아

    환우 국주아 국주아 (여 / 26세 / 급성 골수성 백혈병)

    안녕하세요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탓에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없어이렇게 편지로 마음을 전합니다.처음 백혈병 진단을 받았을 때는 세상이 멈춘 것 같았습니다. 현실감이없어서 드라마나 영화속 이야기를 대신 겪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 이 모든 것이 제게 닥친 현실임을 깨닫고 나니너무 갑작스럽고 무서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몰라 막막했고백혈병은 발견 시 고형암 4기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걸 알게 되었을 때는유서를 미리 써야하나 싶을 정도로 절망적이었습니다.아직 하고 싶은 일도, 이루고 싶은 꿈도, 많은 시기에 저는 제 장례식과사후정리를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흘려보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치료기간이 길어질수록 제 곁에 남아 있는 많은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가족과 의료진, 그리고 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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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

    환우 이영 이영 (여 / 1세 / 열성 경련, 간염)

    안녕하세요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마음을 전하는게 쉽지 않지만,그래도 감사드리고 싶어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생명나눔실천본부 덕분에우리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제가 몸이 아파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출생신고도 아직 마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때 주지 못했던 시간들이 너무 길었습니다. 늘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뿐이었습니다.그런 저희 가족에게 이렇게 손을 내밀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이번 지원 덕분에 아이들은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저도 조금이나마 숨을 돌리며 가족을 생각할 여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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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유성

    환우 전유성 전유성 (남 / 27세 / 점액성 유두상 췌장종양)

    전유성(가명) 님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췌장종양 진단을 받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희귀난치병을 앓아 온 그는 오랜 치료 과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지만, 최근 다시금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면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치료비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전달식은 전유성 님의 아버님과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함께 불암사 산사음악회에서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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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진

    환우 신수진 신수진 (여 / 26세 / 급성골수성백혈병)

    안녕하세요지난 3월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아 치료중에있는 26살 신수진(가명)이라고 합니다. 지원을 확정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작게라도감사를 표할 수 있다하여 이 편지를 적습니다.예년보단 조급 늦었지만 작년만큼이나 푹푹 찌고좀처럼 잠기지 않던 제 고향 광주도이번엔 예외 없었던 여름이었네요.입추날부터 더위가 훅 가라앉았더니 9일인 오늘도 온도가 제법 괜찮습니다.당분간 비는 계속 내릴런지 습도는 좀 높고요.(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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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빈

    환우 이주빈 이주빈 (여 / 32세 / 치아상실)

    안녕하세요?저는 OO모자원에 살고 있는 이주빈(가명) 입니다.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 보내주신 후원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동안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통증과 불편함을 안고 지내야 했지만,치료비 부담으로 선뜻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후원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이었습니다.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 덕분에 이제 임플란트를 포함한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희망이 생겼습니다.앞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아이와 함께 밝고 씩씩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후원자님의 따뜻한 손길을 잊지 않고,받은 만큼 저도 이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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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민

    환우 김정민 김정민 (여 / 46세 / 척추협착추간판장애)

    저는 15년 전에 급성으로 디스크가 터졌지만 배우자가 과도한 투기로 인해 연락두절이되는 바람에 제 몸을 돌볼새없이 어린 세 자녀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입니다.자녀들을 떳떳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만이 참교육이라 생각하고, 앞만 보며 직장생활과 양육을 병행하며 아이들이 수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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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민

    환우 한소민 한소민 (여 / 53세 / 척추관협착증)

    소민 씨는 네 명의 자녀를 홀로 키우며 고된 삶을 견뎌오던 중, 둘째 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외손자까지 책임져야 하는 무거운 현실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더불어 첫째 자녀의 심한 대인기피증과 외손자의 ADHD 진단까지, 가족 모두가 큰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소민 씨 또한 척추관협착과 추간판 탈출로 시급한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치료비를 전달하였습니다. 이 편지는 지난 6월 환자였던 한소민(가명) 님께서 생명나눔실천본부로 보내주신 감사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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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윤성

    환우 안윤성 안윤성 (남 / 19세 / 화농성 한선염)

    안녕하세요저는 이번에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된 학생입니다.우선 저 말고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도 많을텐데저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평소에 소득대비 병원비 지출액이 큰 상황이라병원에 자주 가기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힘들게 병원진료를 받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와중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알게되었고기관에서 추천을 받아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보내주신 의료비 지원액을 잘 전달 받았고,지원받은 돈은 앞으로 꼭 필요한 치료비에 보태어 쓰도록 하겠습니다.아울러 저도 어려운 시기에 후원자님 덕분에의료비를 지원받아 어려움을 덜었습니다.치료를 잘 받고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여나중에 저도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다시 한 번의료비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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